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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매출 2

[전자책 출판] 성장하는 전자책 시장, 과연 얼마나 팔릴까?

많은 출판사와 저자들이 궁금해하는 점은 역시 "전자책이 과연 수익이 될 만큼 팔릴까?"죠.전에는 종이책의 들러리 정도로 여겨졌던 전자책이 이제 출판사의 매출원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자기잠식 우려를 넘어선 동시 출간출판계는 전자책이 나오면 종이책 판매가 줄어들 것이라고 걱정했었어요.하지만 실제 시장의 반응은 달랐죠. 전자책으로 먼저 가볍게 읽은 독자가 소장용으로 종이책을 구매하거나,반대로 종이책을 가진 독자가 휴대성을 위해 전자책을 추가 구매하기도 해요. 이제 출판사들은 종이책과 전자책을 동시에 출간하거나 짧은 시차를 두고 출시해요.📈 전자책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는 이유"출퇴근 시간에 짬짬이 공부하기 위해 구매했다"는 대학생의 후기처럼,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려는 스마트한 독서 습관이 전자책 구매를 이..

[전자책 출판] 전자책 인세 계약 및 정산 시 확인 사항

전자책 시장이 구독형 서비스, 대여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면서 인세 계산 방식도 종이책보다 복잡해졌어요.정산 담당자와 저자 모두 혼란을 겪지 않으려면 계약 단계부터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 해요.✅ 인세 지급 방식: '정가'가 아닌 '수금액' 기준 권장전에는 종이책처럼 '정가 대비 ○%' 방식을 주로 사용했어요.하지만 구독 서비스가 대세인 지금은 수금액 (매출액) 기준이 훨씬 합리적이에요.월정액 구독 서비스 (밀리의 서재 등)는 실제 매출과 인세 사이에 괴리가 생길 수 있거든요. 계약서 작성 시 "전자책 정가의 ○%" 보다는 "전자책 수금액(또는 매출액)의 ○%"로 표기하는 것이 좋아요.유통사에서 출판사로 입금된 실제 금액을 기준으로 나누는 방식이라 투명하고 유연해요.📝 다양한 유통 형태에 대응하는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