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책 한 권당 발생하는 실제 수익 (금액)을 전자책에서도 동일하게 보장해 주는 방식이에요.
저자의 창작 가치를 종이책과 동등하게 예우하지만,
변화무쌍한 디지털 시장에서는 신중히 생각해야 해요.
💰 종이책 인세액 보장 방식이란?
판매 가격이나 할인율에 상관없이, '종이책 판매 시 지급되는 권당 인세액'을 고정값으로 설정하여 전자책 판매 시에도 동일하게 지급하는 방식이에요.
- 예시: 종이책 정가 15,000원 / 인세율 10% 일 때 → 권당 인세 1,500원
- 전자책을 판매할 때도 정가가 얼마든 상관없이 저자에게 무조건 1,500원 지급
🚀 장점
✅콘텐츠 가치의 일관성
"종이든 디지털이든 지식의 가치는 같다"는 메시지를 저자에게 전달할 수 있어요.
✅저자의 수익 안정성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정가가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 방식을 취하면 저자는 상관없이 동일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요.
✅명확한 계산
복잡한 수금액이나 공급률 계산 없이 판매 부수만 확인하면 돼요.
🚨 한계: 출판사의 운영 리스크
✅ 판매 유연성 저하
저자에게 지급해야 할 고정 인세액이 높으면 출판사가 손해를 보게 되어 마케팅 전략을 세우기 어려워요.
✅ 구독 및 대여 모델 적용의 어려움
권당 판매가 아닌 '구독 (무제한)' 서비스에 입점할 경우, 한 번 읽힐 때마다 발생하는 수익이 고정 인세액보다 낮아요.

이 방식은 유명 저자와 계약할 때 유리해요.
전자책 시장은 종이책보다 훨씬 유동적이기 때문에 출판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크고요.
하지만 출판사의 마케팅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보완 조항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아요.
예외 조항:
"단, 구독 서비스나 특수 프로모션 (대여 등) 시에는 별도의 수익 배분율 (매출 대비 % 등)을 적용한다"
다른 전자책 인세 설정법이 궁금하다면?
[전자책 사업] 전자책 인세 설정법 1편 : 정가 대비 비율 방식
[전자책 사업] 전자책 인세 설정법 1편 : 정가 대비 비율 방식
전자책 출판을 고민하는 저자분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인세(Royalty)' 계산 방식이에요.특히 종이책과 비교했을 때 전자책의 수익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보통 전자책은
asinfoundation.com
[전자책 사업] 전자책 인세 설정법 2편 : 매출액 대비 비율 방식
[전자책 사업] 전자책 인세 설정법 2편 : 매출액 대비 비율 방식
전자책 시장이 구독 서비스(B2B), 대여, 묶음 판매(합본)로 다양화하면서기존 종이책 방식의 인세 계산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합리적인 대안으로 꼽히는!'출판사 매출액 (수금액) 대비 비
asinfoundation.com
🖋️ 아신투어 출판사 아신북스 : [ 전자책 인세 설정 : 종이책 인세액 보장 ]
'출판사업 > 전자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자책 출판] 전자책 출판 할까 말까 : 투자 대비 효율 업 (1) | 2026.01.07 |
|---|---|
| [전자책 출판] 전자책 외주 제작을 위한 체크리스트 (0) | 2026.01.07 |
| [전자책 출판] 전자책 인세 설정법 2편 : 매출액 대비 비율 방식 (0) | 2026.01.07 |
| [전자책 출판] 전자책 인세 설정법 1편 : 정가 대비 비율 방식 (1) | 2026.01.06 |
| [전자책 출판] 전자책 B2B 시장 : 도서관에서 기업 구독 서비스까지 (0) | 2026.01.06 |

